결혼정보회사 가연이 겨울의 끝자락을 따뜻하게 채울 '2월 문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가연은 이번 이벤트를 위해 에세이 '다시 쓰는 반려일기'와 소설 '제인 인 러브' 등 감동을 더할 두 편의 도서를 선정했다.
신청은 가연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선물을 전한다. 미혼남녀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당첨은 게시판 공지와 개별 연락을 진행한다. 응모 기한은 2월16일부터 17일까지다.
'다시 쓰는 반려일기'는 반려견을 갑작스레 떠나보내고 '펫로스 증후군'을 겪던 저자가 다시 반려생활을 하며 이별의 아픔을 갈무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반려생활 에피소드뿐 아니라 반려동물과 관련된 사회 문제도 꼬집으며 반려인의 자세에 대한 성찰도 함께 전하는 에세이다.
타임 슬립 로맨스 '제인 인 러브'는 '오랫동안 사랑받는 작가 제인 오스틴이 21세기에 온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소설이다. 저자가 직접 제인 오스틴이 살았던 장소와 작품들을 철저히 조사했기에, 소설로 구현된 제인 오스틴의 매력을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가연결혼정보 관계자는 "겨울의 끝자락인 2월을 따뜻하게 채울 힐링 도서를 마련했다. 감동을 안길 도서 선물과 함께 특별한 한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 이벤트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