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9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 경기를 앞두고 4조의 박장혁이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

박장혁은 지난 7일 남자 1000m 8강전에서 손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하며 11바늘을 꿰맸다. 2022.2.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