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보합 마감했다. /사진=로이터
원/달러 환율이 보합 마감했다.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와 같은 1196.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은 1194원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에 대한 경계심 영향으로 장중 하락폭을 반납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