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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1일(한국시각) 호세 히메네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알렸다. 현재 히메네스는 보건 당국의 권고를 엄격히 준수하며 격리된 상태다.
우루과이 국가대표팀 센터백 히메네스는 올시즌 소속팀에서 20번의 공식경기에 나서 1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당분간 경기에 출장할 수 없게 됐다.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0승6무6패(승점 36점)로 스페인 리그 5위에 올라있다. 1위 레알 마드리드와는 승점차가 17점까자 벌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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