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헤르손 지역 훈련장에서 경찰과 방위군의 전술훈련에 참석하고 있다. 2022.02.13/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 침공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수 십개 국가들이 연이어 우크라이나 내 자국민에게 출국을 권고하고 있다고 BBC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 독일은 자국민에게 우크라이나에서 즉시 출국을 권고했다.

이외에 호주, 이탈리아, 이스라엘, 네덜란드, 일본을 포함한 많은 나라들이 자국민의 출국을 권고하고 있다고 BBC는 전했다.


아울러 일부 국가들은 자국민뿐만 아니라 외교관과 가족들까지도 대피시키고 있다고 BBC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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