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슬럿'(Eggslut)이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사진=SPC그룹
SPC삼립이 운영하는 미국 캘리포니아 명물 브랜드 '에그슬럿'(Eggslut)이 KT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PC그룹은 에그슬럿(Eggslut)이 KT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KT멤버십 애플리케이션 또는 웹페이지를 통해 쿠폰 바코드를 다운로드 받은 후 에그슬럿 매장에서 제시하면 '베이컨 에그 앤 치즈' 혹은 '페어팩스' 중 메뉴 1종을 50% 혜택이 적용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다. 쿠폰 다운로드 기한은 오는 27일까지다. 발급받은 쿠폰은 오는 28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프로모션 메뉴인 베이컨 에그 앤 치즈는 바삭한 애플우드 훈제 베이컨과 동물복지 달걀의 조화로 미국 현지에서 전체 메뉴 중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페어팩스는 스크램블드에그와 체다치즈, 양념된 양파, 매콤한 스리라차 마요 소스가 어우러진 에그 샌드위치다.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으로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는 대표 제품이다.

에그슬럿 관계자는 "에그슬럿을 사랑해주는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이 에그슬럿의 창의적인 미식 세계에 함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