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3거래일 만에 급반등했다.

15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422.67포인트(1.22%) 올라 3만4988.84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69.40포인트(1.58%) 뛴 4471.07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348.84포인트(2.53%) 상승해 1만4139.76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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