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럭셔리한 패션 스타일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배우 기은세가 세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와 함께 한 '하퍼스 바자' 3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하퍼스바자/ 마이클코어스

선공개된 화보 속 기은세는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페미닌한 룩은 물론 스포티한 무드의 데일리룩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이번 시즌 마이클 코어스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컬러 포인트 아이템을 활용해 산뜻한 봄을 떠올리게 했다는 후문.

사진=하퍼스바자/ 마이클코어스

기은세는 러블리한 핑크 수트 셋업에 블루 컬러의 가방과 데님 스니커즈를 조화롭게 믹스 매치하거나, 우아하고 세련된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에 글레디에이터 샌들을 매치해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캐주얼한 점프수트 룩에는 두 개의 백을 레이어링하여 연출하는 등 독보적인 그녀만의 패션 센스를 여실히 드러냈다.

사진=하퍼스바자/ 마이클코어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미국 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