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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은 디지털 소통을 위한 SNS홍보단 '디플' 2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발대식은 지난 17일 DGB대구은행 본점에서 진행됐다. 최소 연령 17세부터 최고 연령 62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홍보단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참가자들은 DGB대구은행의 마스코트인 '단디와 똑디' 관련 굿즈로 구성된 환영 선물을 전달받으며 2기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오는 연말까지 디지털채널을 통한 언택트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은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해온 DGB대구은행을 각자의 자리에서 디지털 홍보로 더욱 널리 알리는 소중한 기회에 참여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발대식은 지난 17일 DGB대구은행 본점에서 진행됐다. 최소 연령 17세부터 최고 연령 62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홍보단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참가자들은 DGB대구은행의 마스코트인 '단디와 똑디' 관련 굿즈로 구성된 환영 선물을 전달받으며 2기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오는 연말까지 디지털채널을 통한 언택트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은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해온 DGB대구은행을 각자의 자리에서 디지털 홍보로 더욱 널리 알리는 소중한 기회에 참여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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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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