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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다이어트 비법'을 묻는 네티즌의 질문에 "식단 조절만으로 뱃살이 빠지길 원하는 건 잘못된 생각"이라며 "운동을 병행해줘야 살이 처지지 않고 예쁘게 빠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먹고 싶은 걸 먹을 땐 칼로리를 생각 안 하고 행복하게 먹으려 노력한다"며 주"로 닭가슴살, 현미밥을 자주 먹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탄수화물이 삶에서 사라지니 정말 힘들었다"며 "예쁜 옷을 입을 수 있단 사실만 바라보고 지금까지 잘 유지할 수 있었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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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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