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신현준이 아들들과 시골에 여행을 가서 다양한 새로운 추억을 쌓았다.

2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신현준과 민준, 예준 형제가 시골에 놀러 갔다.

신현준과 민준, 예준이는 장을 볼 겸 시장을 구경했다. 신현준은 지나가다가 신발 가게를 발견하고 민준, 예준이에게 털신을 사줬다. 신현준과 민준, 예준이를 본 시장 상인은 반가워하면서 아이들을 귀여워했다. 신현준은 시장에서 신기한 걸 봤다. 개구리 뒷다리였다. 신현준은 시장 구경에 신이 났지만 아이들은 얼른 가고 싶어 했다. 닭 머리까지 달려있는 생닭을 본 아이들은 뒷걸음질을 쳤다.


드디어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는 전형적인 시골 할머니 집을 연상시켰다. 민준이는 따뜻한 이불에서 예준이는 평상에서 편안함을 만끽했다. 신현준과 아이들은 집을 구경했다. 이때 갑자기 민준이가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했다. 푸세식 화장실을 처음 본 민준이와 예준이는 깜짝 놀라며 무서워했다. 신현준은 화장실 쓰는 법을 가르쳐줬다. 특히 절대 빠지지 않게 조심하라고 신신당부했다. 민준이는 신현준에게 같이 있어달라고 했다. 엉겁결에 좁은 화장실에 신현준과 민준이, 예준이가 같이 들어갔다. 민준이는 화장실이 마음에 안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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