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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9만9573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9만9444명, 해외 유입 129명 등이다. 지난 21일 0시 기준 9만5362명으로 다소 감소했다가 재차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누적 확진자 수는 215만7734명(해외유입 2만8373명)이다. 지난 2020년 1월20일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이후 지난 21일 누적 확진자 20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215만명을 가볍게 넘겼다.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수는 지난 19일 0시 기준 최근 1주일(지난 13~19일) 동안 3만8859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2만9648명, 해외 9211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만1769명 ▲부산 6137명 ▲대구 4158명 ▲인천 7771명 ▲광주 3239명 ▲대전 2848명 ▲울산 1941명 ▲세종 648명 ▲경기 2만9558명 ▲강원 2055명 ▲충북 2181명 ▲충남 3333명 ▲전북 2456명 ▲전남 2106명 ▲경북 3114명 ▲경남 4829명 ▲제주 1301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5만9098명(서울 2만1769명, 경기 2만9558명, 인천 7771명)으로 59.4%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만346명으로 40.6%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전날보다 58명으로 늘어 누적 7508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35%다. 위중증 환자 수는 480명으로 전날과 동일하다.
2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6일~22일) 동안 9만441명→ 9만3134명→ 10만9831명→10만2211명→ 10만4829명→ 9만5362명→ 9만9573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확진자 추이는 9만281명→ 9만3045명→ 10만9715명→10만2072명→ 10만4732명→ 9만5218명→ 9만9444명 등으로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9만9215명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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