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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러시아 상원이 우크라이나 동부 반군 장악 지역에 평화유지군을 파병하게 해 달라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요청을 22일(현지시간) 승인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상원에서 총 153명의 의원들이 이 결정을 지지했으며 아무도 이에 반대하거나 기권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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