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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9시12분 한일사료는 전거래일대비 345원(16.35%) 오른 24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친러시아 분리주의자들이 선포한 두 공화국의 독립을 승인하고 러시아군을 진입토록 한 행위를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침공의 시작”이라고 규정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러시아 금융기관 2곳과 개인에 대한 제재를 단행하고 유럽 주둔 미군을 러시아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발트 3국으로 추가 이동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한 연설에서 러시아군이 전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독립을 승인하고 군대 진입을 명령한 우크라이나 영토 내의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 지역을 넘어 이동할 수 있다면서 “그는 훨씬 더 나갈 명분을 만들고 있다”면서 “이것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침공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곡물가가 급등할 수 있다는 우려가 한일사료의 주가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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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