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를 대상으로 LNG선 4척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공시에 강세다.

23일 오후 1시18분 삼성중공업은 전거래일대비 320원(5.76%) 오른 5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9985억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4.6%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5년 9월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