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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영국 외무장관이 러시아 대사를 소환해 러시아의 "불법적이고 정당한 이유가 없는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엄중한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2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리즈 트러스 러시아 외무장관은 트위터를 통해 러시아 대사를 불러 이같이 전했다면서 "영국은 강력한 제재를 가하고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국가들을 모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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