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반등했다.

24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91.12인트(0.28%) 올라 3만3222.88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63.1`5포인트(1.49%) 상승해 4288.61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436.10포인트(3.34%) 급등해 1만3473.59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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