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15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2.02.15/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25일(현지시간) 만약 우크라이나군이 항복한다면 대화를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라브로프 장관은 모스크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군이 우리의 요청에 응하고 무기를 내려놓기만 한다면 언제든지 협상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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