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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은 2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제자동차연맹(FIA), 참가팀 등 관계자들이 모여 현재 상황에서 러시아에서 대회를 진행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러시아 그랑프리는 오는 9월25일 러시아 소치 오토드롬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취소된 것으로 보인다.
F1은 "우린 모든 사람들을 하나가 될 수 있도록 긍정적인 비전을 전하기 위해 전 세계를 방문하고 있다"며 "현재 우크라이나 사태를 슬픔과 충격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신속하게 평화로운 해결이 이뤄질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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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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