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풍원정밀이 코스닥 상장 첫날 상승세다.
28일 오전 9시51분 풍원정밀은 시초가 대비 2800원(13.86%) 오른 2만16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1만5200원) 보다 32.89% 높은 2만200원에 형성됐다.
앞서 풍원정밀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556.53대 1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공모가는 희망밴드(1만3200~1만5200원) 최상단인 1만5200원으로 확정했다. 일반청약에서도 2235.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청약증거금은 약 12조7451억원이 몰렸다.
풍원정밀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부품 제조 전문기업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의 핵심 제품을 양산·공급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