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가 신작 P2E(Play to Earn) 게임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실시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8일 오후 1시16분 조이시티는 전거래일대비 1570원(19.03%) 오른 9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는 건쉽배틀 지식재산권(IP)를 이용해 제작한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iOS와 안드로이드 그리고 윈도우 PC 버전으로 출시된다. 유저는 현대전 배경의 전투를 통해 유저 및 연합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특히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만의 전용 콘텐츠이자 재화인 티타늄이 추가됐으며 별도의 과금 없이 이를 획득해 성장에 사용하거나 밀리코 토큰으로 교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