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7일 (현지시간) 키에프에서 러시아와 벨라루스 국경 지역서 회담을 하기로 합의했다는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러시아의 침공으로부터 지키고자 유럽연합(EU)에 특별 절차에 따라 즉각적으로 가입 시켜줄 것을 요청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에 게재한 영상 연설에서 "우리의 목표는 모든 유럽인과 함께 하는 것이며, 가장 중요한 점은 동등해지는 것"이라며 "우리는 그럴 자격이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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