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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의기양양하게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었던 러시아군의 기갑부대가 맥을 못추고 있다.
러시아의 주력 전차 T-72B3M, T-80U 등과 보병용 전투장갑차 BMP-3를 비롯한 여러 장갑차들이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버려진 채 발견돼 우크라이나군이 노획하고 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러시아군이 보급에 실패해 연료가 고갈된 것 아닌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 뉴스1TV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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