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2022.02.15/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28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예정한 유엔인권이사회와 군축회의 참석을 취소했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보도했다.

유럽연합(EU)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이유로 러시아 항공기의 역내 영토 운항 금지 조치를 내린 데 따른 것이라고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앞서 유엔 인권이사회는 이번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긴급 토론회 개최를 47개국 중 29개국 찬성으로 이날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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