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 매코넬 미국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가 15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선거인단 투표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미국 상원 공화당 지도자 미치 매코넬이 28일(현지시간) 바이든 행정부의 차기 예산안과 관련해 물가상승률보다 최소 5% 이상 국방비를 올려야 한다고 피력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매코넬은 "중국과 러시아의 장기적인 위협에 맞서기 위해서는 국방비를 인상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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