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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유엔난민기구가 우크라이나 분쟁으로 발생한 난민이 66만명을 넘겼다고 밝혔다.
샤비아 만투 유엔난민기구 대변인은 제네바에서 기자들에게 "6일만에 우크라이나를 탈출해 인근 국가로 간 난민이 66만명을 넘어섰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대로라면 이번 세기 유럽 최대의 난민 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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