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지토미르의 민가가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에 돌무더기로 변해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2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전쟁 발생 일주일새 우크라이나 목표물을 향해 미사일 450기 이상을 발사했다고 로이터통신이 한 정부 관리를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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