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이어진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중앙역에서 시민들이 리비우행 피난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 중앙역 인근에서 강력한 폭발음이 들렸다고 로이터통신이 우크라이나 내무부 고문이 온라인에 게재한 글을 인용해 보도했다.

키이우의 한 로이터 목격자는 대지가 흔들리는 거대한 폭발음을 들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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