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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은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조인성 배우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오픈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이어 "'어쩌다 사장2' 현장에서의 밀착 취재컷 방출"이라는 글도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올렸다.
사진에는 현재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에 출연중인 조인성이 현장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조인성은 할인마트 안을 구석구석 살피고 있거나 분식 코너 앞에서 패딩 점퍼에 손을 넣고 옅은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고 있다.
이에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첫 게시물은 올라온 지 약 4시간 만인 3일 오후 4시 기준 좋아요 수 약 2만3000개가 달렸고 이후에 올라온 게시물도 약 2만6700개가 달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해당 계정은 국내외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목적으로 개설됐다. 조인성의 다양한 배우 활동 모습은 물론, 개인적인 일상들도 소소하게 공유될 예정이다.
조인성은 올해 하반기 공개되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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