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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여신을 연상시키듯 황홀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모습. 아름다운 비주얼로 놀라움을 안긴다.
올해 56세임에도 44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는 김희애의 자기관리 비결에 관심이 모아진다. 김희애는 평소에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을 절제, 정말 탄수화물이 먹고 싶을 때는 초코파이 반 개를 먹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김희애는 국내 OTT 웨이브(wavve)가 선보이는 두번째 오리지널 영화 '데드맨'에 출연, 여기엔 배우 조진웅, 이수경까지 캐스팅을 확정 짓고 11월1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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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