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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뉴스1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최지현 대변인과 우승봉 공보부단장, 경호원 등과 자택 인근 서울 서초구 서초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았다. 김씨는 검은색 상하의에 국민의힘 상징색인 붉은색 스카프를 두르고 빨간 양말을 신은 채 모습을 드러냈다.
투표를 마친 김씨는 사전투표 소감이나 공식 선거운동 계획 등을 묻는 취재진에 "고생이 많으시다"며 짧은 인사만을 남긴 채 차량에 올라 자리를 떴다.
앞서 윤 후보는 이날 오전 부산 남구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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