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4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패럴림픽 개회식에서 컬링으로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다.

'함께하는 미래(Together for a Shared Future)'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이번 패럴림픽에서 32명의 선수로 꾸려진 대한민국 선수단은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스키, 스노보드, 아이스하키, 휠체어컬링 등 6개 전 종목에 출전해 인간승리에 도전한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2022.3.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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