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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러시아 내에서 제품과 서비스의 신규 판매를 중단한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MS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같이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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