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알렸다. /사진은 지난달 27일 경기 파주 오두산전망대에서 바라본 황해북도 개풍군 임한리 마을. 사진=뉴스1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

5일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알렸다.

발사체 제원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리지는 않았으나 통상 북한이 탄도미사일 발사를 단행했을 때 합참이 이 같은 공지를 해왔기에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높다는 해석이다. 


북한의 이번 군사 행동은 지난달 27일 ‘정찰위성 개발 관련 중요시험’이라고 주장하며 발사체를 발사한 지 6일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