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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우크라이나의 전략 항구도시 마리우폴이 며칠간 무차별적 공격을 받은 끝에 러시아군에 봉쇄됐다고 5일 바딤 보이첸코 마리우폴 시장이 밝혔다.

AFP 통신에 따르면 보이첸코 시장은 텔레그램을 통해 "현재 인도주의적 문제 해결과 마리우폴을 봉쇄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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