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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리한나가 파격적인 임부복 패션을 또 한 번 선보였다.
리한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리한나는 민트색 선글라스, 점프슈트, 하이힐을 착용해 남다른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만삭의 배가 드러나는 커팅 디자인의 옷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리한나는 올해 1월 에이셉 라키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2012년 초 음악 활동을 하면서 알게됐으며, 지난해 5월 연인 사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이후 임신 소식까지 알려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이후 리한나는 D라인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의상을 소화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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