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와 남주혁이 6일 밤 9시10분 방송되는 tvN 토·일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8회에 설레는 만남을 갖는다. /사진=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배우 김태리와 남주혁이 대학로 한복판에서 설레는 만남을 갖는다.

6일 밤 9시10분 방송되는 tvN 토·일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8회에서는 나희도(김태리)와 백이진(남주혁)이 대학로에서 노란 장미꽃을 손에 들고 마주보는 장면이 방영된다.


나희도는 떨림과 설렘이 가득한 눈빛으로 백이진을 바라보고 있지만 백이진은 당황한 듯 놀란 표정으로 나희도를 바라본다.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이 뜻밖의 깜짝 대면을 하게 된 사연이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백이진이 나희도를 번쩍 안아 올리는 모습도 담겼다. 나희도가 하던 완력기가 날아가면서 유리창이 깨지자 백이진이 깨진 유리에 다칠까봐 걱정하며 나희도를 들어 올려 위치를 옮겨줬다.


갑작스런 백이진의 행동에 얼떨떨해하는 나희도의 표정에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