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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셀바이오가 미국 코리아 테라퓨틱스(Corea Therapeutics)와 업무협약을 통해 자연살해(NK) 세포에 항체약물복합체(ADC)를 부착하는 차세대 항암면역세포치료제 개발에 나선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7일 오후 1시9분 박셀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1950원(4.23%) 오른 4만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MOU는 양사의 뛰어난 기술을 결합하여 차세대 항암면역세포치료제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코리아 테라퓨틱스만의 특허받은 기술로 박셀바이오의 우수한 NK세포의 표면에 항체약물복합체를 부착하여 높은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
박셀바이오 관계자는 “독보적인 원천기술을 보유한 두 기업의 공동연구로 차세대 항암면역세포치료제 플랫폼을 개발하는데 높은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 테라퓨틱스 관계자 역시 “현재 각광받고 있는 CAR-NK가 기존 NK세포의 능력에 암을 인식하는 항체 능력을 더했다면, ADC-NK는 거기에 화학항암제의 효과까지 더해져 그 치료 효과가 더욱 강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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