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5.05포인트(0.10%) 하락한 3만3579.75포인트로 거래를을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86포인트(0.04%) 하락한 4327.01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4.93포인트(0.11%) 오른 1만3328.36포인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은 미국이 러시아산 원유 금수조치를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국제유가가 배럴당 130달러를 돌파, 인플레이션과 경제성장 둔화에 따른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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