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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의 친동생이자 방송인 서희제는 대만 매체인 중국시보를 통해 "(서희원과 구준엽의 결혼이) 굉장히 기대된다. 옛날 얘기도 하고 싶고, 그동안 잘 지냈는지 묻고 싶다"고 밝혔다. 서희제는 "구준엽이 최우식 장혁 박서준 이종석 등 스타들과 아는지 물어보고 싶다. 아는 사이라면 한국에서 다 친구로 지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1992년 생인 소희와 혜림은 당시 18세로 아직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질문을 던져 원더걸스 팬들은 '부적절한 질문이다' '무례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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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