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수입 호조로 1월 경상수지가 21개월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갔다.

1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2년 1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1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는 18억1000만달러 흑자였다. 1년 전과 비교해 흑자폭이 49억7000만달러 축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