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부부, 연인들이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레터 챌리스 기프트팩’을 선보였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줄 이번 기프트팩은 베스트셀러 및 유명 일러스트 작가의 로맨틱한 문구를 새긴 스텔라 아르투아 전용잔 ‘레터 챌리스’가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데이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레터 챌리스 2종에는 베스트셀러 작가 최대호의 글귀 ‘그렇게 예쁘지 않은 곳도 보통의 맛인 음식도 너와 함께라면 다 특별해져’와 일러스트 작가 오리여인의 글귀 ‘소소하지만 그 소소한 것들이 우리에게 쌓여 가기를’이란 문구가 각각 새겨져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이번 기프트팩은 스텔라 아르투아 500ml 캔 6개입과 레터 챌리스 1개, 스크래치 카드로 구성됐으며, 이마트에서 1만 6천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스크래치 카드 당첨 시 나만의 특별한 문구를 각인할 수 있는 레터 챌리스 구매권을 받게 된다.

또한, 스텔라 아르투아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부부 간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을 담은 캠페인 영상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소소한 것들이 함께 쌓이면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다는 부부의 마음을 일러스트 작가 오리여인의 감성 메시지와 함께 전한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매니저는 “연인들이 사랑을 전하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선물로 ‘레터 챌리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스텔라 아르투아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순간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부부, 연인들이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레터 챌리스 기프트팩’을 선보였다.(오비맥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