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주변이 휴일 구경 인파로 붐비고 있다. 2022.3.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13일 오후 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를 찾은 시민들이 주변에 설치된 사진을 관람하고 있다. 2022.3.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13일 오후 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입구에 축하 화환이 놓여 있다. 2022.3.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13일 오후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주변이 휴일 구경 인파로 붐비고 있다. 2022.3.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13일 오후 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를 찾은 시민들이 차 안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2022.3.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 입주가 임박했다.
이에 대구 달성군 유가읍 사저 일대는 이미 보수의 성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코로나 확진자가 하루 평균 30만명을 기록하는 가운데, 지지자들의 발걸음은 계속되고 있다. 사저 앞은 축하 화환과 엽서 등으로 외로울 틈 없는 모습이다.
대통령 경호처에서도 사저 인근에 아파트를 계약하고, 경비초소 설치를 위한 부지 임대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사저 잔금을 치르기 위해 지난 2월17일 사저를 찾았던 유 변호사는 "박 대통령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 후 정하게 될 것이다. 대선 이후가 될 것 같다"고 했다.
지난 8일 사저에 짐을 운반하는 이삿짐 차량이 포착됐지만, 입주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13일 오후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주변이 휴일 구경 인파로 붐비고 있다. 2022.3.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13일 오후 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입구에 축하 화환이 놓여 있다. 2022.3.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13일 오후 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를 찾은 한 시민이 박 전 대통령 사진이 들어간 깃발을 들고 있다. 2022.3.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13일 오후 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를 찾은 시민들이 주변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2022.3.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