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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정국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9화의 모습이 짧게 나타났다. 해당 장면은 백이진(남주혁 분)이 나희도(김태리 분)의 극 중 엄마 신재경(서재희 분)과 삼자대면이 이뤄진 모습이다.
이 장면의 영상을 업로드한 정국은 "꺄르르" 웃는 소리도 내 '찐 애청자'의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2019년 김태리는 한 화보 인터뷰에서 "BTS의 팬이 돼가는 제 모습이 흥미롭다"고 밝혔다. 이에 팬들은 "진정한 성덕"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국이 속한 BTS는 다음달 8·9일과 15·16일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라스베가스(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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