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이없다'란 슬로건으로 '무공돈까스'를 시그니쳐로 하는 돈까스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오는 24일(목)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무공돈까스는 저렴한 가격, 푸짐한 양과 맛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남다른 운영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무공’의 의미는 그 양에서도 알 수 있다. 메뉴를 받게 되면 엄청난 플레이트의 크기와 양에 놀란다. 돈까스는 먹어서 배부른 메뉴가 아니라는 일반적인 관념을 탈피. 한끼의 돈까스를 먹어도 배부를 수 있는 돈까스를 구현했다.
또한, 대표메뉴인 무공돈까스는 쫄면과 함께 제공되는 독특한 플레이팅과 시장가 대비 저렴한 구성으로 찾는 고객으로 하여금 가성비와 가심비를 이끌어 내고 있다. 7,500원~8,500원으로 돈까스 메뉴를, 3,900원부터 시작되는 서브메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시장가 대비 하나의 가격으로 2개의 메뉴를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운영면에서도 독특하다. 무공돈까스는 마트 푸트코트와 같은 전체 셀프방식을 구현하고 있다. 키오스크를 통한 주문 배식과 퇴식, 반찬까지 일체 셀프로 운영된다. 인건비를 최소화하여 메뉴의 퀄리티를 높이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무공돈까스를 운영하는 (주)오름에프씨는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월세지원, 매장마케팅비지원, 식자재지원, 배달의민족광고비지원등 다양한 지원을 시행하며 착한프랜차이즈기업으로 선정됐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20평 내외의 가맹점에서 안정적인 일 매출을 보이며 65호점까지 계약이 완료되어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IFS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23일(수)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