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1일 업계와 21세기경제보도 등 중국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현대차와 베이징기차는 합작사인 베이징현대의 증자에 각각 4억71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증자는 2단계로 진행된다. 오는 6월30일 전까지 주주 양측이 50%를 납부한다. 나머지는 12월31일까지 납입할 예정이다. 이번 증자 이후에도 양측의 지분은 50%로 유지된다.
현대차는 이번 증자로 중국 내 전동화에 필요한 추가 투자에 대응하고 베이징현대의 자금 운용 안정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