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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귀리음료 브랜드 오트사이드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피크닉 카페에서 호주산 100% 청정 귀리음료 오트사이드를 선보이고 있다.
귀리음료 오트사이드는 ‘바리스타 블렌드’, ‘초콜릿맛’ 2종으로 호주산 청정 귀리로 만들어져 풍부한 맥아·견과 향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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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