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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새한감정법인은 지난 2월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재선임된 유윤상(사진) 감정평가사가 21일 온라인 취임식을 갖고 2년간의 새로운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18년 3월부터 미래새한감정법인을 이끌어온 유 대표는 감정평가사 3기로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도시행정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한국감정평가사협회에서 기획이사와 부동산이사, 감정평가기준위원장, 대형감정평가법인협의회 의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행정자치부 과세표준포럼 위원과 한국도시행정학회 상임이사, 한국부동산분석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유 대표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1인 가구 증가와 노령화, 인구감소 등 사회경제적 변화에 대비해 미래새한감정법인이 부동산그룹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겠다"며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프롭테크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부동산 전산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유 대표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1인 가구 증가와 노령화, 인구감소 등 사회경제적 변화에 대비해 미래새한감정법인이 부동산그룹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겠다"며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프롭테크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부동산 전산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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