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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사태가 심화되면서 방산주로 분류돼 상승세다.
22일 오전 9시49분 한국항공우주는 전거래일 대비 3000원(7.53%) 상승한 4만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의 사이버 공격 가능성이 커졌다며 경각심을 촉구했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가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서방국가들에게 제재를 받은 것에 대한 보복으로 대미 사이버 공격을 감행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시사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정부는 주요 인프라에 대한 사이버 공격을 억제·저지하며 필요한 경우 대응하기 위해 계속해서 모든 도구를 사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최후통첩을 이행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하르키우와 마리우폴, 수도 키예프를 넘기기를 바란다"며 "대통령으로서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을 포위하고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러시아 총참모부(합참) 산하 지휘센터인 국가국방관리센터' 지휘관 미하일 미진체프는 브리핑에서 "마리우폴 우크라이나군에 항복하라고 최후통첩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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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