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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프랑스가 우크라이나 도시 마리우폴에서 사람들을 대피시키기 위한 '인도주의 작전 실행'을 위해 터키, 그리스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유럽연합) 정상회의에서 "앞으로 몇 시간 안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논의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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